2008년 01월 31일
피곤하다.
감성적이 되는 밤이기에 드는 생각일까.
세상 살아가는 게 피곤한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.
사람을 만나고, 사귀고 한다는 건 그야말로 정신노동.
진짜 가능만하다면 아무도 안 만나고.
혼자 사는 게 속 편할 듯 싶다.
인연을 맺고 살아가는 게 축복이라고..?
헛소리. 저주다. 이미.
# by | 2008/01/31 01:36 | Daily | 트랙백
감성적이 되는 밤이기에 드는 생각일까.
세상 살아가는 게 피곤한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.
사람을 만나고, 사귀고 한다는 건 그야말로 정신노동.
진짜 가능만하다면 아무도 안 만나고.
혼자 사는 게 속 편할 듯 싶다.
인연을 맺고 살아가는 게 축복이라고..?
헛소리. 저주다. 이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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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07/18 17:42 | Etc.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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